CAFÉ CHUNG-DAM

까페 청담을 주제로 한 2020 봄 여름 컬랙션은, 2020년 봄 서울의 청담동 까페를 배경으로 토요일 낮 2시 한가로운 분위기와 밤 2시의 관능적인 분위기를 표현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었습니다.

청담동을 배경으로 한 90년대 드라마 감성을 재해석하여 “오늘”의 서울의 분위기를 지나친 장식과 과장된 형식이 배제된, 절제된 양식을 통해 자연스러우며 감각적인 스타일로 표현했습니다.